POMIA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해당파일이미지 전남테크노파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2020-11-19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부품소재관련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전남테크노파크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양기관은 ▲지역 부품소재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발굴 ▲인프라 공동활용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 협력지원 ▲상호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인적교류 ▲학술회의, 교육, 세미나 및 워크숍 등 정보교류 행사 공동 개최를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우리 기관 신소재센터를 통하여 전남의 고 기능성 금속소재·부품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포항시 철강금속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7년 포스코, 포스텍 등 산학연관이 함께 설립하였으며 에너지강관산업, 타이타늄소재부품산업, 철강산업 등의 주요 산업분야에서 금속산업 고도화와 실용화 중심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11713335195160?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DKU

해당파일이미지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연구소기업 설립 기술이전 협약 체결 2020-10-27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은 20일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내에 연구소기업 2개사를 설립하기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POMIA는 지역 중소기업 현장기반 애로기술 해결부터 미래 신사업발굴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 선행연구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열린 공동연구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 중인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지역기업 39개사, 59건의 기업지원을 수행하였고, 그 중 10개사를 대상으로 약 37억원 규모의 공동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과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그 결실을 맺고 있다. 이전 기술로 설립되는 기업은 ㈜에코테크윈(대표 신태욱)과 ㈜다원화학(대표 황보정희)으로 이후에도 POMIA는 연구성과물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을 통해 미래전략 핵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로봇, 첨단신소재산업 등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과 기술상용화 역량을 보유한 포스텍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POMIA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의 기술지원기관과 함께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전기술의 사업화와 생산시설이 입주할 수 있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를 배후공간으로 지정하고 연구소기업 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되면 상용화 기술개발 등 기업성장 지원과 각종 기술금융지원은 물론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제혜택 받는다. 포항시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지난해 지정된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활용한 중소?벤처기업 육성 등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북신문

해당파일이미지 포항시, ‘산업단지 발전지원단’ 구성…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2020-07-09

지역 산업단지 활성화 돌입…구조 고도화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 등 본격 가동 포항시는 9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위축 등 경제 전반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한편, 노후산업단지 재활성화와 산업단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포항지역 산업단지 발전지원단’(이하 발전지원단)을 구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경창 포항부시장과 이규하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장을 공동단장으로 하는 발전지원단은 부품소재산업의 개발과 바이오산업 및 이차전지 등의 고부가가치 업종 유치, 산업단지 대 개조 및 구조 고도화, 국책공모사업 공동참여 등 지역의 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는 이날 협약을 통한 발전지원단 구성을 통하여 지난 26일 국가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1,354억 원 규모의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철강 산업의 재도약과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늘 협약이 지역의 산업단지 발전을 위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토대로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지원단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을 비롯하여 포항상공회의소, 한국토지주택공사 포항사업단,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포스코, 포스텍 박태준 미래전략연구소, 포스텍 산학협력단,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한국전기차산업협회 등 15개 기관이 참여하기로 했다. 아시아엔 이주형 기자 http://kor.theasian.asia/archives/268006

해당파일이미지 포항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2020-07-02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돼 / 포스트 코로나19 철강산업 재도약 디딤돌 기대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가 이번에 통과되면서 포항철강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재도약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내년도부터 포항을 거점으로 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본격 추진에 나선다.  2일 포항시에 따르면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 및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재도약사업)이 1일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오후 1시30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강재도약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354억원(국비924억원, 지방비 103억원, 민자 327억원)을 들여 중소철강사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기술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 등을 다각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철강재도약사업은 4차 산업혁명 가속화 등 급변하는 제조업 패러다임에 발맞춰 철강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미래경쟁력확보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세부과제로 기술개발과 산업공유자산 체계 구축의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기술개발 부분은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과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19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세부과제당 50억~90억원 내외의 금액으로 5년간 총 1092억원이 투입된다.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은 분말기반 맞춤형 철강소재와 고특성 철강소재, 고강도 철강소재 가공기술, 후처리 기술 등을 집중 추진한다. 미래 신산업인 전기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금형·공구강 등에 적합한 고부가·고기능 철강재 수요시장을 겨냥한 기술개발도 중점 지원한다.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개발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로 철강 공정에서 발생되는 슬래그, 분진 등의 철강부산물 재자원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경기 침체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 철강산업을 비롯한 제조업 전반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종전 포스코는 소품종 대량생산을 통한 천편일률적인 범용제품을 생산해 왔는데, 이번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좀더 경량화되고 질기고 제조하기 좋은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국내 철강업계에 제품 혁신이 기대된다”고 덧붙엿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중소철강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상담회 등을 열어 기업의 기술개발 수요를 파악해 기술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중소철강사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항에는 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을 비롯한 포스텍 철강대학원 등 연구 기반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 만큼 이들 기관의 연구협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생겨날 것이다”고 말했다.   

해당파일이미지 POMIA 환경기업 육성에 앞장서! 2020-04-06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에서는 환경문제에 직면한 철강업계가 이를 극복함과 동시에 친환경 철강산업으로 거듭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부서를 확대·개편해 ‘환경시스템 연구실’을 개설하고 환경분야 기술지원에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포항시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철강산업 고도화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 및 분광측정기 등을 포함한 7여 종의 최신 분석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환경, 화학 및 화공 관련 기업의 시험/분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POMIA의 ‘환경시스템연구실’에서는 ‘금속소재 관련 기업의 환경기술에 대한 토탈 솔루션 제공’을 비전으로 친환경 제품/공정기술, 환경정화용 소재기술, 수질오염 방지기술, 폐기물 재활용기술 등 환경기술 전반에 걸쳐 지역중소기업과 함께 공동연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지원사례로 ㈜광우는 포항시 유망강소기업(2015) 및 경북도 스타기업(2018)으로 선정된 이래 친환경 윤활유 제품 개발과 시험분석 등을 POMIA와 연계해 진행해 왔다. 총 유기탄소 측정법에 의한 윤활유 제품 생분해도 평가기술과 관련해 공동특허 1건을 등록한 바 있다.수처리제 전문기업인 한승케미칼㈜은 포항시 유망강소기업(2015) 및 경북도 물산업 선도기업(2016)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구매조건부기술개발사업에서 희토류 기반의 불소처리제를 POMIA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연간 6억 원씩 5년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2017년에는 물, 대기, 폐기물 등 각 분야에서 산업현장 경험을 갖춘 2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기술협의회 환경분과를 발족하고, 지역 환경 관련 중소기업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문분야를 확대해 신사업 추진, 시장개척, 현장애로기술해결 등의 가시적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이 봉착한 위기상황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 지역기업의 환경기술 애로사항 해소와 연구개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해당파일이미지 경주시, 자동차부품-철강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 2020-03-10

미래 자동차산업 생태변화 대응…9개 분야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경주시는 지역의 중소 자동차 부품산업과 철강업계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생태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자동차부품·철강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경북도와 함께 3억 3000만 원을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 위탁해 R&D 기획, 전산해석, 시험·분석, R&D 사각지대 해소, 기술전문가 매칭·시제품 제작·기술특허 지원, 현장 애로기술 컨설팅 등 9개 분야의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분야별로 무상지원에서부터 최고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대상 업체는 경주시에 본사, 사업장, 연구소를 둔 자동차 부품 및 철강(금속 소재 포함) 산업 중소기업으로, 이달 27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4월에 평가위원회 엄선을 통해 선정업체에 개별통보 한다.이 사업은 2021년까지 3** 사업으로 지난 첫해에는 47개 기업에 101건 지원으로, 9개 기업에서 신규고용 13명, 4개 기업에서 신규 계약 5건, 5개 기업에서 약 12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원 금액 대비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특히 기업 수요도와 사업에 관심이 많고 여러 업체에서 사업비 상향 건의 등이 있어 2021년부터는 사업비를 증액해 지원 폭을 넓히는 방향을 적극 검토중에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로 기술력이 증진되고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로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 다변화 등 신성장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주낙영 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자동차 부품산업의 생태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기술경쟁력 지원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확대·성장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건실한 업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사업 참여 희망업체는 경주시 홈페이지 및 투자유치과(054-760-2578),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054-279-9479)에서 안내를 받으면 된다.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해당파일이미지 포항시-POMIA,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 추진 2020-03-10

포항시는 2016년도부터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과 함께 침체된 국내 철강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은 단순 기술지원에서 탈피해 자금과 기술력에 목말라 하고 있는 철강·금속 기반의 중소기업들의 R&BD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기술기반 사업화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의 주요 지원 분야를 살펴보면 △애로기술해결 △고장분석 △전산해석지원 △시험/분석지원 △R&D기획지원 △시장/기술분석지원 △시제품제작 및 R&D사각지대해소지원 등이 있으며 특히 연구개발 인프라 부족으로 신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시제품제작은 1000만원, R&D사각지대해소 지원의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R&D역량강화를 위해서 △연구개발 과제수행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품질관리 등 철강산업 분야 예비인력양성 지원, △대학교수 및 석박사급 연구원 등 전문가를 활용한 전문기술협의회 운영 지원 등 단순 1회성 지원이 아닌 기업의 실질적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성장을 이끌 어내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한다.실제로 POMIA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지역기업 39개사, 59건의 기업지원을 수행하였고 그 중 10개사를 대상으로 약 37억원 규모의 공동 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등 경기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며 구원투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또한 지난해에는 기술적·재무적 여건이 부족한 R&D 첫걸음 기업을 중심으로 애로기술 컨설팅, 기술전문가 매칭 등을 통해 연구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면, 올해에는 기술 심화 분석 및 전산해석 지원 등을 바탕으로 제품 신뢰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단계별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및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신청방법은 POMIA 홈페이지(www.pomia.or.kr)에서 제출서류를 교부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우선 9일부터 27일까지 1차 공고를 실시하고, 이후 잔여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도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등 예기치 않은 변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해당파일이미지 [철강보 '20년 2월호]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제언 2020-03-10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제언[철강보 '20년 2월호] 포항을 중심으로 제철 보국의 기치 아래 시작된 우리나라 철강산업은, 짧 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 한민국의 근대화를 견인 하고 산업화의 근간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 다. 실제로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세계적인 위상 은 여러 자료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2018년도 국 가 및 회사별 조강생산량 을 비교한 국제철강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이 7천250 만 톤으로 5위, 단일 제철소로는 포스코가 5위, 현대제철이 1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철강 생산량은 2019 년도에는 전년도 대비 약 1.4% 감소한 7천140만 톤으로 집 계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자동차, 조선 등 다량의 철강재를 사용하는 산업들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결과 국민 일 인당 철강재 소비량이 약 1,000kg으로서, 10여 년 전부터 한국이 이 부문에서 부 동의 세계 제1위 국가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철강사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철강 전문분 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는 10년째 포스코 를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선정하였고, 현대 제철도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 기사 원문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세요.

해당파일이미지 경북도·포항시, 예타 대상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본예타 통과 총력 2019-12-27

2021년 사업 본격화 5년간 2898억 투입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등 중소중견기업 수요 반영 세부과제 발굴경북도가 철강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위해 포항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하 철강예타)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조속히 사업화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철강예타 사업은 이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예타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될 본예타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도는 글로벌 공급과잉,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대내외적 요인들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이 미래형 기초소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7년 5월 ‘포항 철강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정부 대선공약 반영을 시작으로 포항시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획·수정 작업을 거듭해 왔으며, 최근 예타 대상사업 선정이라는 가시적 성과에까지 이르게 됐다.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제조업 패러다임 맞춰 철강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미래경쟁력을 확보하는 세부전략을 제시하는데 기획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자체적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대기업과는 달리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역량이 부족하고 미래산업 대응을 위해 구조고도화 지원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수요조사를 반영해 세부과제가 발굴됐다.이를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모두 2898억원(국비 2027, 지방비 124, 민자 747)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이 사업은 연구개발과 산업공유자산 체계 구축 등 두 가지 부분으로 추진된다.연구개발 부분은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개발 2개 분야에서 6개 중점과제 39개 세부과제로 구성돼 있으며, 세부과제당 50~90억원 내외의 금액으로 5년간 모두 259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은 분말기반 맞춤형 철강소재, 고특성 철강소재, 고강도 철강소재 가공기술, 후처리 기술 등을 주요 내용으로 소재물성 및 공정기술의 동반 향상을 통해 미래 신산업인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금형·공구강 등에 적합한 고부가·고기능 철강재 수요시장을 겨냥한 기술개발을 중점 수행하게 된다.친환경 자원순환 기술개발은 철강산업의 원료화 및 고순도화 공정기술, 산업간 응용기술 등 슬래그, 분진, 슬러지를 포함한 철강부산물의 재활용 및 연계 제품화 기술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오염물질 저감 및 폐자원의 자원화 기술확보 연구개발이 추진된다.특히 제시된 R&D 과제들은 ‘중소철강사 육성을 통한 철강생태계 강화’라는 사업의 중점 목표를 고려해 다품종 맞춤형 소량생산 체제에 부합하고 중소기업 기술로서 적합한 내용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중소철강사 중심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산업공유자산 체계구축 부분은 발굴된 R&D 실증지원을 위한 실증인프라 구축, 기술DB 공유, 산업간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한 효율적 성과확산을 목표로 30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R&D 실증을 위한 고압진공 아크 재용해 정련로 등 15종의 실증장비 구축과 지역 거점을 활용한 철강산업 집적지(포항·광양·당진) 중심의 공정기술DB 체계 확립 및 기술자료 공유, 산업간 협의체 구축은 사업 성과확산 확산을 통한 철강산업의 기술혁신 연결과 확대의 장으로 활용된다.이를 통해 고부가 철강제품의 시장진입 촉진, 시행착오 감소를 통한 기술개발 기간단축 및 기술개발 효과 극대화, 중소철강사의 시장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경북도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4차 산업혁명 등 수요변화에 대비한 철강 소재부품분야 기술 확보 및 중소철강사 중심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통해 철강산업 구조고도화에 기여하고, 70여 개 이상의 철강강소기업 육성과 80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 4000여 개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해 제조업 르네상스를 선도하는 철강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업의 쌀이자 경북경제의 핵심 동력인 철강산업이 살아나야 포항이 살고, 포항이 살아야 경북의 경제와 산업이 되살아나기에 철강예타 사업의 성공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아직 본예타 통과라는 큰 관문이 남아 있는 만큼 긴장을 놓지 말고 지금까지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예타 통과의 그 순간까지 운동화 끈을 조여 매고 새벽과 밤을 가리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출처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http://www.kyongbuk.co.kr)

해당파일이미지 경주 자동차부품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2019-12-26

경주시는 국내 완성차 산업의 부진 극복과 지역 자동차·철강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자동차부품 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성과보고 및 ‘미래 자동차 소재·부품 산업 대응방향’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자동차, 철강 관련 기업대표 및 임직원,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경주시의희 의장, 한영태·김수광·김태현 경주시의원, 최순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종봉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장, 박운형 경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사례 전시, 기업별 성과발표 및 내년도 지원 사업방향 설명, 기업 건의사항 수렴과 대구가톨릭대 정우창 교수의 ‘미래자동차 전망 및 지역 부품업체의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 등이 진행됐다.특히 경주시 총 제조업 2028개 중 자동차 관련 기업이 1319개로 65% 비중인 만큼 올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관리시스템 구축, 양성자 이온 빔을 활용한 차량 경량화 소재개발, IOT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센서 사업 등 내년도 자동차 산업분야 대응 방향에 대해 전문기관 용역설명도 병행했다.‘자동차부품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은 경북도와 경주시가 1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기계금속, 자동차부품 등 소재부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R&D 기획, 시제(작)품 제작, 기술 컨설팅, 전산해석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기업 호응도가 매우 높아 올해 22개사 45건에서 내년에는 30개사 50여 건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수행기관인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이종봉 원장은 “전문 기술이 필요한 시작품제작에는 기업 당 최대 1천만 원을, 신제품 개발에 집중 지원하는 R&D사각지대 해소에는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그 외 현장 애로 컨설팅, 고장분석, 전산해석은 무상지원 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성과와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 기업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기업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전기·수소차 등 미래자동차 산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 구축 등 역점사업이 정부 공모 등에 선정돼 기업 기술이전, R&D 지원, 신소재 개발 등 지역경제가 튼튼한 기업도시 경주조성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